이 글 하나면, 예산 1억원 낭비 & 3년간의 시행착오
겪지 않으셔도됩니다.
안녕하세요. 매달 150여개 푸드몰의 FOOD 마케팅을 책임지고 있는
공존마케팅 대표 김영주입니다.
※ 예상 읽는시간 : 6분 ( 노래 한 곡 )
※ 배워가실 수 있는것 : 규모가 작은 FOOD몰이 확실하게 살아남는 법 ( 매 순간 의사결정 할때, 특히 도움 )
※ 얻어가실 수 있는것 : 마케팅비 1억원 & 3년의 시행착오 SAVE
※ 주제 : 규모가 작은 FOOD몰 일수록, 대기업과 정반대로 해야하는 이유
※ Keyword : 생존 → 공헌이익 → 브랜딩

20여명의 직원분들과 함께
150여 개 푸드몰 마케팅을 책임지고 있는
대표의 책임감과 자부심을 담아, 솔직하게 글을 작성해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규모가 작은 FOOD몰, 대표님일수록
아래 4가지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feat 망하는 지름길
🗸 인스타그램 피드 예쁘게 꾸미기
🗸 스마트스토어 열심히 키우기 / 브랜드 스토어 & 프리미엄 달성
🗸 패키지 디자인 감각적이고 예쁘게 제작
🗸 수 백만원 들여서 자사몰 브랜드처럼 제작
위 4가지 中 2가지 이상 "뜨끔" 하셨다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 글을 다 읽고 나시면, 최소 1억 원의 마케팅비와
3년간의 시행착오를 줄이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위 4가지 중 단 1가지도 해당되지 않는다면
2026년 FOOD 마케팅 전략만 잘 활용하셔도, 매출 단위가 달라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2026년 FOOD 마케팅 전략, *본 글을 "먼저" 읽으신 뒤, 아래 칼럼을 읽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https://onlyfoodmkt.com/column/?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69746585&t=board
이렇게 자신 있게 말할 근거와 실력이 있나요?
네, 숫자로 말씀드리겠습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대표님들의 FOOD를 723억 팔아드렸습니다. [ 실력 ]
매월 약 30~40개 푸드몰 컨설팅을 진행하면서, 반복적으로 확인된 공통 패턴입니다. [ 근거]

그래서, 결국 저는 무엇을 해야하나요?
"확실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 규모가 작은 푸드몰일수록, 대기업과 정반대로 하시면 됩니다 "
매출과 가장 직결되는 아래 2가지를 우선적으로 실행하셔야 합니다.
1) 인스타그램 · 유튜브 · 쓰레드 ㅡ 채널 운영
2) 온라인 마케팅 & 촬영
이 글을 작성하면서, 2026년에는 얼마큼 팔아드리고 있나? 확인해보니,
2026년 1월 한 달 동안, 약 94억원을 팔아드렸네요. *업체 총 매출이 아닌, 공존마케팅에서 "마케팅"을 통해 판매한 매출액

본 칼럼의 내용들이 처음 접하시는 내용이라
벌써부터 머리가 지끈하실 겁니다.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그렇기에
"이해하려 하지마시고" "읽기만 해주세요"
본 칼럼을 통해 "인사이트"만 얻어가셔, 충분히 성공적입니다.
이전에 보지 못했던 "눈"을 얻으실 수 있기 때문,
그럼 하나씩 자세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첫번째. 인스타그램 · 유튜브 · 쓰래드 *채널운영
*대기업 : 유명 연예인, 모델, CF 촬영, 수 천 ~ 수 억 예산 투자
*작은FOOD몰 : 정반대로 접근해야 합니다.
2024년 국내 식품기업 매출 1위
약 16조 원을 달성한 "CJ 제일제당" 사례를 보겠습니다.
최근 인스타그램 콘텐츠 12개 中 영화배우 "신혜선" 님과 CF 촬영한 콘텐츠
6개 중 1개에서 100만 조회수가 나왔습니다.
그런데요.. 이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돈을 얼마나 썼을까요?"

- 신혜선분 라이선스 & 촬영 협조 & 얼굴 노출 : 수천 ~ 수억원 추정 ( 계약 기간별 상이 +-)
- CF 촬영 (기획, 장소 대관, 물품, 연출, 편집.. ) : 수천만원 추정
얼핏 계산해도, 최소 1억원 이상
이 글을 읽고 계신 대표님들 중
유명 배우 & CF에 1억 원을 투자하실 수 있는 분이
얼마나 될까요?
저 역시 못합니다. 아니 안합니다.
설령 투자한다 해도, 100만 조회수가 1억원의 영업이익을 보장해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CJ 제일제당이 의사결정을 잘못했다고 말씀드리는게 절대 아닙니다.
*대기업이라면 왜? 당장 매출에는 영향이 적어도, 수 억원을 쓰는게 합리적인지? 글 하단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만약, 저에게 예산 1억원이 있다면?
신제품 개발 or 광고비에 투자합니다.
일반식품 기준, 광고비 대비 3~4배수 매출을 낼 수 있는 자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근거

" 그럼, 이 글을 읽는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
유명 연예인, CF, 큰 예산 필요 없이
대표님이 직접 & 콘텐츠의 참여하시면 됩니다.
규모가 작은 사업체일수록 자본은 적지만 시간이 있습니다.
그 시간을 가장 똑똑하게 활용해야만 합니다.

저희와 약 2년간 협업 중인
목초육 소고기칩의 선도주자, 카니비XX 대표님의 콘텐츠 사례입니다.
유명 연예인, CF 영상, 수 천만원의 예산 - 전혀 찾아볼 수 없죠.
오직 카메라와 녹음기로 촬영한 콘텐츠들입니다.
결과는? TOTAL 50~60만 조회수 달성
자사 제품과 연관된 정보성 콘텐츠 => 결제율 0.1% 적용 [굉장히 보수적] => 60만 조회수 x 0.1% => 600명 결제  => 일반식품 객단가 3만원 적용
: 보수적으로 계산해도 - 1,500만원 이상 판매 & 공헌이익 450~600만원 예상. [ 일반식 평균마진율 30~40%대입 ]
명심하세요.
규모가 작은 푸드몰일수록 ( 매출액 & 유보금 )
공헌이익, 영업이익을 내지 못하면 - 대기업 만큼의 유보금이 없기에
훨씬 더 빠르게 상황이 어려워지거나, 망합니다.
그렇기에, "최소 3개월 내 공헌이익을 낼 수 있는 행동"을 선행 해야합니다.
두번째. 온라인 마케팅 & 네이티브 촬영
*대기업 : 수 백 수천 만원에 달하는 스튜디오 촬영 & 브랜딩 & 각종 프로모션 & 챌린지 & CF
*작은FOOD몰 : 정반대로 접근해야 합니다.
온라인 마케팅. 종류만 해도 참 많죠?
하지만, 목표(KPI)는 하나로 귀결됩니다
" 노출 => 설득 => 결과
(판매,회원가입,댓글,이벤트참여 등 )
2026년 현재, FOOD 판매에 가장 잘 먹히는 방법
: 자연스러운 촬영물 기반 & 콘텐츠 마케팅 이라 확신합니다. ( 자연스러운 스튜디오 촬영, 비쥬얼 촬영, 상황극, 나레이션 등 )

*업로드 특성상, 화질이 떨어져보임 => 실제 콘텐츠 고화질
실제로 저희가 기획 · 디렉팅 · 편집을 맡고
대표님께서 스마트폰으로 직접 촬영한 영상으로 만든 콘텐츠입니다.
별도의 전문 장비, 스튜디오 없이
제품과 대표님의 [ 리얼함 ] 을 담았죠.
결과는?
더 이상 물량이 없어서, 더 못판다고 하십니다. *업체 대외비이기에 업체명 공개불가
* 재고 확보와 컨트롤 또한, FOOD 몰 운영의
핵심 요소임을 다시 한번 실감합니다.

저희가 이러한 성과를 낼 수 있었던건
"지난 6년간 - 대표님들이 돈을 버실 수 있는 서비스만 제안해왔기 때문입니다"
[[ 인스타그램 운영 ]]
타사 : 인스타 피드 예쁘게 꾸며야 한다. 수백만 원 아깝지 않다.
공존 : 고객들이 보지도 않는 피드 꾸미기보다, 가장 많이 보는 상세페이지와 광고 콘텐츠에 투자가 유리하다.
[[ 판매 채널 ]]
스마트스토어·쿠팡이 대세니까 집중해야 한다.
스마트스토어는 리뷰 수만 개의 고인물 독식 시장.
쿠팡은 높은 수수료와 1달 이상의 정산 지연으로 현금 유동성에 치명적.
낮은 수수료·빠른 정산·콘텐츠 마케팅에 최적화된 자사몰부터 키우는게 유리하다.
이러한 진심이 많은 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2026년 3월에 70곳 이상의 푸드몰에서 마케팅 의뢰가 왔고
이 글을 작성하는 4월 16일 기준,
16일 밖에안되었는데 50곳 이상의 의뢰가 오고 있습니다.

정말 열정있고,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실 자신이 있는 FOOD몰에 한해서
무료 컨설팅 진행 => 마음이 맞는지? 방향성 맞는지? 확인 => FOOD 마케팅 협업 여부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 현 대표님의 상황 ( 팔고계신 FOOD 카테고리, 예산, 매출, 원가율 등 체크 )
🗸 그에 최적화된 순서와 마케팅 제안
이 글을 읽으시는 대표님들 중에
아래 3가지에 해당된다면, 저희에게 편히 연락부탁드립니다.
🗸 식품 품목을 판매하고 있고
🗸 실행 의지가 있으며
🗸 매출을 구조적으로 성장시키고 싶다
https://www.onlyfoodmkt.com/contact
▲ 푸드전문 마케팅회사, 공존마케팅 - 푸드마케팅 문의하기 ▲
마지막으로,
대기업이 당장 돈이 안 되더라도, 수억 원의 CF 촬영 & 모델 섭외 & 콘텐츠 발행이
똑똑한 의사결정 & 합리적인 선택이라 생각하는 이유
대기업은 수백 만, 수천 만명의 " 충성고객 " 들이 있습니다. ( 국내 + 해외 )
여기에 더해, 유통 채널만 하더라도 " 편의점, 대형마트, 면세점,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 여기에 더해, 해외까지 " 있습니다.
고객의 수 & 파급력 자체가 다릅니다.
때문에, 해당 콘텐츠로 직접적인 매출이 이어지는걸 기대하고 액션하기 보단
"해당 콘텐츠가 → 우리 브랜드의 어떤 이미지를 구축해주고 → 이로 인해 => 수 백가지의 우리 회사 제품이 →
다양한 곳에서 → 다양한 고객들에게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더 넓은 관점으로 액션 했을거라 생각합니다.
누군가에는 수억 원이 마이너스 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대기업 입장에서 장기적인 관점으로 보면
"고효율적인, 똑똑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일 확률이 높습니다.
똑같은 행위라 하더라도 고객의 수 & 파급력이 다르기에
대기업이 하는 행위들을 보고
"대기업이 하는데 다 이유가 있겠지. 나한테도 통하겠지" 라는 생각이 위험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저 또한, 광고 쟁이로서 이런 생각을 갖은 시절이 있습니다.
" 수억 원 들여서.. 왜 모델까지 쓰지? "
" 감동도 없고.. 그저 멋있어 보이는 카피라이팅 "
" 설득 요소 하나 없어보이는.. 그저 있어보이는 콘텐츠들 "
규모가 작은 FOOD몰들의 "생존"에 집착했었던 저의 사고 & 습관이
생각을 너무 가뒀구나. 시야를 좁게 만들었구나.
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뒤로, 수백억/ 수천억 / 수조 단위의 잘나가는 FOOD몰들의 성공사례를 수시로 분석하려합니다.
1. 사업으로 좋은 성과를 내려면
2. 나의 장점과 단점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3. [나에게] 유리하게 적용할 수 있으면서 & 나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행위들을 연속 했을 때
5. 공헌이익의 크기가 자연스럽게 증가하고
6. 대표님들이 하시고 싶어하셨던
7. 브랜딩이라고 불리우는 걸 하시면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생존이 먼저고 [ 해야하는 것 ]
브랜딩은 나중입니다 [ 하고싶은 것 &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해서 반드시 해야하는 것 ]
해야하는 것을 하면, 하고싶은 것 실컷 하실 수 있습니다.
저 또한 대표님들이 멋있는 것도 / 하고 싶은 것도 실컷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대표님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글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onlyfoodmkt.com
공존마케팅 홈페이지
이 글 하나면, 예산 1억원 낭비 & 3년간의 시행착오
겪지 않으셔도됩니다.
안녕하세요. 매달 150여개 푸드몰의 FOOD 마케팅을 책임지고 있는
공존마케팅 대표 김영주입니다.
※ 예상 읽는시간 : 6분 ( 노래 한 곡 )
※ 배워가실 수 있는것 : 규모가 작은 FOOD몰이 확실하게 살아남는 법 ( 매 순간 의사결정 할때, 특히 도움 )
※ 얻어가실 수 있는것 : 마케팅비 1억원 & 3년의 시행착오 SAVE
※ 주제 : 규모가 작은 FOOD몰 일수록, 대기업과 정반대로 해야하는 이유
※ Keyword : 생존 → 공헌이익 → 브랜딩
20여명의 직원분들과 함께
150여 개 푸드몰 마케팅을 책임지고 있는
대표의 책임감과 자부심을 담아, 솔직하게 글을 작성해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규모가 작은 FOOD몰, 대표님일수록
아래 4가지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feat 망하는 지름길
🗸 인스타그램 피드 예쁘게 꾸미기
🗸 스마트스토어 열심히 키우기 / 브랜드 스토어 & 프리미엄 달성
🗸 패키지 디자인 감각적이고 예쁘게 제작
🗸 수 백만원 들여서 자사몰 브랜드처럼 제작
위 4가지 中 2가지 이상 "뜨끔" 하셨다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 글을 다 읽고 나시면, 최소 1억 원의 마케팅비와
3년간의 시행착오를 줄이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위 4가지 중 단 1가지도 해당되지 않는다면
2026년 FOOD 마케팅 전략만 잘 활용하셔도, 매출 단위가 달라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2026년 FOOD 마케팅 전략, *본 글을 "먼저" 읽으신 뒤, 아래 칼럼을 읽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https://onlyfoodmkt.com/column/?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69746585&t=board
이렇게 자신 있게 말할 근거와 실력이 있나요?
네, 숫자로 말씀드리겠습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대표님들의 FOOD를 723억 팔아드렸습니다. [ 실력 ]
매월 약 30~40개 푸드몰 컨설팅을 진행하면서, 반복적으로 확인된 공통 패턴입니다. [ 근거]
그래서, 결국 저는 무엇을 해야하나요?
"확실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 규모가 작은 푸드몰일수록, 대기업과 정반대로 하시면 됩니다 "
매출과 가장 직결되는 아래 2가지를 우선적으로 실행하셔야 합니다.
1) 인스타그램 · 유튜브 · 쓰레드 ㅡ 채널 운영
2) 온라인 마케팅 & 촬영
이 글을 작성하면서, 2026년에는 얼마큼 팔아드리고 있나? 확인해보니,
2026년 1월 한 달 동안, 약 94억원을 팔아드렸네요. *업체 총 매출이 아닌, 공존마케팅에서 "마케팅"을 통해 판매한 매출액
본 칼럼의 내용들이 처음 접하시는 내용이라
벌써부터 머리가 지끈하실 겁니다.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그렇기에
"이해하려 하지마시고" "읽기만 해주세요"
본 칼럼을 통해 "인사이트"만 얻어가셔, 충분히 성공적입니다.
이전에 보지 못했던 "눈"을 얻으실 수 있기 때문,
그럼 하나씩 자세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첫번째. 인스타그램 · 유튜브 · 쓰래드 *채널운영
*대기업 : 유명 연예인, 모델, CF 촬영, 수 천 ~ 수 억 예산 투자
*작은FOOD몰 : 정반대로 접근해야 합니다.
2024년 국내 식품기업 매출 1위
약 16조 원을 달성한 "CJ 제일제당" 사례를 보겠습니다.
최근 인스타그램 콘텐츠 12개 中 영화배우 "신혜선" 님과 CF 촬영한 콘텐츠
6개 중 1개에서 100만 조회수가 나왔습니다.
그런데요.. 이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돈을 얼마나 썼을까요?"
- 신혜선분 라이선스 & 촬영 협조 & 얼굴 노출 : 수천 ~ 수억원 추정 ( 계약 기간별 상이 +-)
- CF 촬영 (기획, 장소 대관, 물품, 연출, 편집.. ) : 수천만원 추정
얼핏 계산해도, 최소 1억원 이상
이 글을 읽고 계신 대표님들 중
유명 배우 & CF에 1억 원을 투자하실 수 있는 분이
얼마나 될까요?
저 역시 못합니다. 아니 안합니다.
설령 투자한다 해도, 100만 조회수가 1억원의 영업이익을 보장해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CJ 제일제당이 의사결정을 잘못했다고 말씀드리는게 절대 아닙니다.
*대기업이라면 왜? 당장 매출에는 영향이 적어도, 수 억원을 쓰는게 합리적인지? 글 하단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만약, 저에게 예산 1억원이 있다면?
신제품 개발 or 광고비에 투자합니다.
일반식품 기준, 광고비 대비 3~4배수 매출을 낼 수 있는 자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근거
" 그럼, 이 글을 읽는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
유명 연예인, CF, 큰 예산 필요 없이
대표님이 직접 & 콘텐츠의 참여하시면 됩니다.
규모가 작은 사업체일수록 자본은 적지만 시간이 있습니다.
그 시간을 가장 똑똑하게 활용해야만 합니다.
저희와 약 2년간 협업 중인
목초육 소고기칩의 선도주자, 카니비XX 대표님의 콘텐츠 사례입니다.
유명 연예인, CF 영상, 수 천만원의 예산 - 전혀 찾아볼 수 없죠.
오직 카메라와 녹음기로 촬영한 콘텐츠들입니다.
결과는? TOTAL 50~60만 조회수 달성
자사 제품과 연관된 정보성 콘텐츠 => 결제율 0.1% 적용 [굉장히 보수적] => 60만 조회수 x 0.1% => 600명 결제  => 일반식품 객단가 3만원 적용
: 보수적으로 계산해도 - 1,500만원 이상 판매 & 공헌이익 450~600만원 예상. [ 일반식 평균마진율 30~40%대입 ]
명심하세요.
규모가 작은 푸드몰일수록 ( 매출액 & 유보금 )
공헌이익, 영업이익을 내지 못하면 - 대기업 만큼의 유보금이 없기에
훨씬 더 빠르게 상황이 어려워지거나, 망합니다.
그렇기에, "최소 3개월 내 공헌이익을 낼 수 있는 행동"을 선행 해야합니다.
두번째. 온라인 마케팅 & 네이티브 촬영
*대기업 : 수 백 수천 만원에 달하는 스튜디오 촬영 & 브랜딩 & 각종 프로모션 & 챌린지 & CF
*작은FOOD몰 : 정반대로 접근해야 합니다.
온라인 마케팅. 종류만 해도 참 많죠?
하지만, 목표(KPI)는 하나로 귀결됩니다
" 노출 => 설득 => 결과
(판매,회원가입,댓글,이벤트참여 등 )
2026년 현재, FOOD 판매에 가장 잘 먹히는 방법
: 자연스러운 촬영물 기반 & 콘텐츠 마케팅 이라 확신합니다. ( 자연스러운 스튜디오 촬영, 비쥬얼 촬영, 상황극, 나레이션 등 )
*업로드 특성상, 화질이 떨어져보임 => 실제 콘텐츠 고화질
실제로 저희가 기획 · 디렉팅 · 편집을 맡고
대표님께서 스마트폰으로 직접 촬영한 영상으로 만든 콘텐츠입니다.
별도의 전문 장비, 스튜디오 없이
제품과 대표님의 [ 리얼함 ] 을 담았죠.
결과는?
더 이상 물량이 없어서, 더 못판다고 하십니다. *업체 대외비이기에 업체명 공개불가
* 재고 확보와 컨트롤 또한, FOOD 몰 운영의
핵심 요소임을 다시 한번 실감합니다.
저희가 이러한 성과를 낼 수 있었던건
"지난 6년간 - 대표님들이 돈을 버실 수 있는 서비스만 제안해왔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진심이 많은 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2026년 3월에 70곳 이상의 푸드몰에서 마케팅 의뢰가 왔고
이 글을 작성하는 4월 16일 기준,
16일 밖에안되었는데 50곳 이상의 의뢰가 오고 있습니다.

정말 열정있고,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실 자신이 있는 FOOD몰에 한해서
무료 컨설팅 진행 => 마음이 맞는지? 방향성 맞는지? 확인 => FOOD 마케팅 협업 여부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 현 대표님의 상황 ( 팔고계신 FOOD 카테고리, 예산, 매출, 원가율 등 체크 )
🗸 그에 최적화된 순서와 마케팅 제안
이 글을 읽으시는 대표님들 중에
아래 3가지에 해당된다면, 저희에게 편히 연락부탁드립니다.
🗸 식품 품목을 판매하고 있고
🗸 실행 의지가 있으며
🗸 매출을 구조적으로 성장시키고 싶다
https://www.onlyfoodmkt.com/contact
▲ 푸드전문 마케팅회사, 공존마케팅 - 푸드마케팅 문의하기 ▲
마지막으로,
대기업이 당장 돈이 안 되더라도, 수억 원의 CF 촬영 & 모델 섭외 & 콘텐츠 발행이
똑똑한 의사결정 & 합리적인 선택이라 생각하는 이유
대기업은 수백 만, 수천 만명의 " 충성고객 " 들이 있습니다. ( 국내 + 해외 )
여기에 더해, 유통 채널만 하더라도 " 편의점, 대형마트, 면세점,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 여기에 더해, 해외까지 " 있습니다.
고객의 수 & 파급력 자체가 다릅니다.
때문에, 해당 콘텐츠로 직접적인 매출이 이어지는걸 기대하고 액션하기 보단
"해당 콘텐츠가 → 우리 브랜드의 어떤 이미지를 구축해주고 → 이로 인해 => 수 백가지의 우리 회사 제품이 →
다양한 곳에서 → 다양한 고객들에게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더 넓은 관점으로 액션 했을거라 생각합니다.
누군가에는 수억 원이 마이너스 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대기업 입장에서 장기적인 관점으로 보면
"고효율적인, 똑똑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일 확률이 높습니다.
똑같은 행위라 하더라도 고객의 수 & 파급력이 다르기에
대기업이 하는 행위들을 보고
"대기업이 하는데 다 이유가 있겠지. 나한테도 통하겠지" 라는 생각이 위험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저 또한, 광고 쟁이로서 이런 생각을 갖은 시절이 있습니다.
" 수억 원 들여서.. 왜 모델까지 쓰지? "
" 감동도 없고.. 그저 멋있어 보이는 카피라이팅 "
" 설득 요소 하나 없어보이는.. 그저 있어보이는 콘텐츠들 "
규모가 작은 FOOD몰들의 "생존"에 집착했었던 저의 사고 & 습관이
생각을 너무 가뒀구나. 시야를 좁게 만들었구나.
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뒤로, 수백억/ 수천억 / 수조 단위의 잘나가는 FOOD몰들의 성공사례를 수시로 분석하려합니다.
1. 사업으로 좋은 성과를 내려면
2. 나의 장점과 단점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3. [나에게] 유리하게 적용할 수 있으면서 & 나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행위들을 연속 했을 때
5. 공헌이익의 크기가 자연스럽게 증가하고
6. 대표님들이 하시고 싶어하셨던
7. 브랜딩이라고 불리우는 걸 하시면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생존이 먼저고 [ 해야하는 것 ]
브랜딩은 나중입니다 [ 하고싶은 것 &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해서 반드시 해야하는 것 ]
해야하는 것을 하면, 하고싶은 것 실컷 하실 수 있습니다.
저 또한 대표님들이 멋있는 것도 / 하고 싶은 것도 실컷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대표님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글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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